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00-56] 나의 자녀 교육 철학은?

 [100-56] 나의 자녀 교육 철학은?

다소 어린 나이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육아가 시작되었었다. 어른들의 말씀에 "애가 애를 키우는 것'처럼 보일 나이였던 것이다.

그러기에 너무 힘들어서 60kg 정도 나가던 나의 근육 빵빵 몸이 47kg으로 쭉쭉 빠지더니 아주 다른 사람이 되어 보였다. 그렇게 미혼시절에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 시도하고 해도 빠지지 않던 체중이 육아로 빠진 것이다.

그렇게 아이들과 시작된 나의 육아는 남편과의 자영업으로 일정하지 않는 시간에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들로 만들어졌다. 큰아이는 아주 호기심이 많고 하고 싶은 것들도 많아 끝없는 질문 공세에 책을 아주 좋아했었다.

그래서 시간을 만들어서 도서관도 데리고 가고 일주일에 책을 계속 바꿔서 해주는 곳에 의뢰해 다양한 책들을 읽게 해주었다. 지금은 무역회사에 다니고 있고 여전히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취미를 즐기고 있다.

둘째는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자기관리가 아주 철저한 아이로 성장했는데 그것이 형보다 키도 작고 학업성적도...

# 다이어트 # 대화 # 미사시100일 # 미사시100일글쓰기 # 미사시2기 # 여행 # 육아 # 자녀교육 # 체중감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