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에 누구나 시험기간이 되면 꾸준히 한 친구들도 소수 있었지만 대부분 벼락치기로 공부하고 시험을 쳤었다. 나 또한 평소에 예습과 복습을 하고 하는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서 그 습관이 성인이 된 후로도 이어졌었다.
항상 해야 되는데 하며 생각은 계속하고 있으면서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그 일이 닥쳤을 때 해내니 완성도가 떨어지고 후회하고 했었다. 그래서 2년 전 mkyu 대학에 입학하면서 새벽 기상을 시작했었다.
새벽 4시 30분 알람을 맞추고 시작한 새벽 기상은 오롯이 나의 시간이었고 아주 고요해서 성스러운 느낌마저 들었었다. 그 시간에 책을 읽고 필사하고 자격증 공부를 해서 지금의 디지털 튜터로서 활동하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보다 기간을 조금 길지만 잘 따라가고 있다.
벼락치기하는 것도 조금은 개선된 것 같은데 아직 그 습관은 남아있고 그래도 계획을 세우고 해내는 걸 보면 공존하고 있는 것 같다.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하니 이 또한 고치고 싶은 ...
#
개선
#
자격증
#
습관
#
새벽루틴
#
새벽
#
벼락치기
#
미사시2기
#
미사시100일글쓰기
#
디지털
#
독서
#
꾸준히
#
계획
#
학창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