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과 워라클의 차이점을 잘은 몰라 곰곰이 생각을 해봤다. 글자의 뜻을 보면 워라벨은 일할 땐 일하고 나머지 시간들엔 자기의 삶을 구분해서 MZ 세대의 삶을 비유해놓아서 참 멋지다 생각했었다.
워라클은 일과 생활의 선순환을 말하는데 일에서 만족감을 생활에서도 연계되어 삶도 이어지는 것 같다. 이 둘 중에는 '워라클'이 나에게 맞는 것 같다.
내가 추구하는 지금의 꿈은 라인댄스로 건강과 행복한 일상을 꿈꾸는 것이기 때문이다. 평소에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정신적으로도 신체로도 챙기시고 나의 꿈은 '댄스 카페'를 여는 것이다.
한쪽 코너에서는 댄스 공간이 있고 또 한편에는 스터디 방도 있다. 여기선 대회나 공연을 기획도 하고 안무를 짜기도 한다.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나올 것 같다. 그리고 한쪽에선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음료를 맛있게 예쁘게 만들어서 우아하고 이쁜 중년들이 살아가는 이런 댄스 카페를 꼭 만들고 싶다. 일과 일상이 서로 선순환하며 행복한 하루들이 쌓이고 그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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