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은 어제보다는 약간 기온이 올라갔는지 영하 13도입니다. 여전히 출근길에 손이 시려웠어요.
그전에 사용하던 가죽장갑이 어딘가에 있을 텐데 찾지를 못해서 그냥 맨손으로 다니게 됩니다. 집과 사무실이 아주 가까워서 천천히 걸어도 10분이면 도착하니, 그리 어려울것은 없지만 요즘은 길이 미끄러울까 싶어 종종걸음을 걷게 됩네요.
오늘은 치와와 아기대박이가 커가는 성장기입니다. 조금은 큰상태인데 어때요?
예쁘지요?. 똘망한 눈과 사과같은 머리모양이 치와와 답지요?
이때 핸드폰이 오래된것이었는지 화질이 썩 좋지를 못하네요. 치와와 대박이는 그렇게 우리집의 새 식구가 되었고, 우리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막내가 되었답니다.
아직은 너무 작아서 어른 손바닥만 했지요. 데려올 때 태어난지 약 50일정도 되었다고 했지만 정확한 날자를 모르니, 우리는 대박이를 데려온 5월 4일을 대박이의 생일로 하기로 했답니다.
오래전이기는 하지만 치와와를 총 24년을 키워본터라 아기대박이를 돌보는데는 그리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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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치와와3대-치와와 아기대박이는 이렇게 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