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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의 기다림

 53년의 기다림

이번 설명절을 끝으로 앞으로의 차례나 제사를 종교기관에 위탁하기로 했다. 어머니의 연로함과 가족들의 무관심 등이 가장 큰 이유다.

아버지가 승낙을 하셨고 작은 아버지에게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말씀이 없으신 것으로 봐선 암묵적으로나마 승인을 한 것으로 이해가 된다. 물론 어머니는 한 달뒤에 있을 기제사를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으신 것 같다.

이때 고모들이 참석을 하지 않으신다면 종교기관 위탁은 최종 결정이 된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조만간 53년 동안 경험했고 느낀 명절과 제사의 소회를 정리해 볼 필요가 생겼다.

아래는 인공지능이 그린 53년의 기다림. 수채화 버전이다....

53년의 기다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명절 # 제사

원문 링크 : 53년의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