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말 흥미로운 뉴스 하나를 봤다. AI가운데서도 더 진화한 동영상을 만드는 AI 'SORA(소라)'에 관한 것 이었다.
텍스트를 치면 이것을 영상으로 만드는 기술인 것이다. 소라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특정 유형의 동작을 하는 등 복잡한 장면을 최대 1분짜리 영상으로 디테일하게 뽑아낼 수 있다.
또 소라는 사용자의 명령어를 정확하게 해석할 뿐만 아니라 해당 명령어가 물리적 세계에 어떻게 존재하는지도 이해한다. 현재는 1분 짜리 영상을 만든다고 하는데 그런데 유튜브에 들어가면 영상, 광고 업계는 위기를 맞을 것이라는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아래 이미지는 소라가 텍스트를 통해 직접 만든 영상이라고 한다. "빨간 치마 입고 걷는 여성" 입력했더니…동영상 만드는 '소라' 공개한 오픈AI - 아시아경제 챗 GPT 개발사 오픈AI가 15일(현지시간) 텍스트를 동영상으로 만들어주는 인공지능(AI) '소라(Sora)'를 공개했다.
오픈AI는 이날 블로그에 "소라는 다양한 캐릭터... 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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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영상 만드는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