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에 갑자기 듣게 된 슬픈 소식. 협력 업체 이사님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것이다.
퇴근과 함께 찾은 장례식장. 고인에게 인사를 드리고 상주와 인사하고 식당으로 이동해 아는 지인들과 둘러 앉아 식사를 했다.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 서로의 건강을 묻고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오는 차안. 장례식장에 다녀온 날은 여러 생각이 들어 머리가 복잡하기 마련이다.
그러면서 한 동안 잊고 있었던 삶과 죽음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물론 내일 아침 눈을 뜨면 또 다시 하루가 시작되겠지만 ...
오늘 만이라도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한다. 아래 사진은 인공지능이 그려 준 삶과 죽음에 대해 그림이다.
그런데 나는 정말 삶과 죽음이 이그림 속에 담겨 있는지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는다. 과연 이웃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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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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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원문 링크 : 장례식장 다녀온 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