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 새로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단봉늘봄도서관.
지난 주 금요일 문을 열었으니까 정말 따끈따근한 신상 도서관이다. 그래서 아침일찍 가봤다.
차로가면 5분 안쪽. 걸어가면 조금 걸으면 될 거리 정도다.
새로 문을 열어서 인지 아침부터 사람들로 북적인다. 보기 좋은 모습이다.
주변 아파트 대단지가 있고 초등학교가 있다 보니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많이 보였다. 잠깐 둘러본 도서관, 신상 책들이 많이 보인다.
조만간 책 대여 하러 와야 겠다 ~ 단봉늘봄도서관 인천광역시 서구 오동로 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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