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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 장염 #2

 류의 장염 #2

안녕. 장염 일기 또 쓰러 왔는데 오늘도 읽어줄 사람이 없겠지..

그래서 오늘은 본격적으로 반말을 쓰려 해. 응ㅋ (혼자 통보하고 혼자 말하고 정신병 수준이네.ㅋ) 나는 코로나 검사를 다시 받고 입원을 준비하고 있어 입원이래봐야 속옷 몇 개 충전기 노트북 만 챙겼지만 병원으로 출발!

아참 전 글에 썼었던 궁금증이 풀렸어 코로나 검사를 왜 돈 주고 하냐고 했었었지 이렇다고 해. 하나도 이해 못 했지만..

나는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이용했어 그렇게 심각한 병도 아니었으니. 근데 이곳은 들어오는 순간 나갈 수가 없다..

코로나 때문에 그런 것 같아. 노트북 한 개와 포카리 한통 챙겼어.

병원에서의 시간은 왜 이렇게 느린 걸까? 그래서 요즘 핫한 "마이네임" 정주행 했어 한소희 님 너무 예뻐서 사진캡처 많이 했는데 저작권 때문인지 화면 캡처가 안되는 게 아쉽다.

장염의 제일 근본적인 치료는 금식인 건 다들 알지? 사실 하루 일기인 셈, 포스팅은 딱히 없을 거야.

나는 금식이고 물도 ...

# 2도 # 장염 # 일상이야기 # 일상블로그 # 이웃환영 # 이웃 # 소통 # 성인장염 # 서이추 # 장염입원

원문 링크 : 류의 장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