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소속 공인중개사!
이 소중한 공간의 이소공 공인 중개사 사무소의 대표 이미양입니다. 주변인들이 붙여준 이름 소공 몇 년 전 저의 사무실을 개업하기 이전까지는 타 중개 법인의 소속 공인중개사로 일을 했는데요.
그때 대표님이 저를 "소공 씨, 소공님"이라고 불러 주셨어요. 그 별명이 너무 잘 어울렸는지 고객님들이 다 제 이름이 소공인 줄 아셨답니다.
주변인들은 말합니다. "넌 진짜 공감 능력이 남달라"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감성도 풍부하고, 감정에 참 솔직해" "그리고 그 나이에 공주병도 살짝 있어서 소공이라는 닉네임이 잘 어울려" 공감하는 성격은 중개사에게 최고의 장점 그런데 이런 제 성격은 제 직업에 정말 큰 강점인 것이 고객님들의 속마음, 걱정, 불안을 캐치해 그 안에 숨겨진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더 빨리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저는 공간만 소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삶을 담을 그릇을 함께 골라주는 사람입니다.
이사는 단순한 일이 아니죠. ...
원문 링크 : 이소공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