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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나라를 그린 딸, 요가로 회복한 하루

 젤리나라를 그린  딸, 요가로 회복한 하루

안녕하세요 :) 미요입니다. 블로그는 오늘이 첫날이에요.

두근두근... 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가볍게, 말하듯 편하게 일기 형식으로 기록해보려고 해요.

너무 딱딱하지 않게, 제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적어보려 합니다 오늘의 하루, 정말 더웠던 날 오늘은 아침부터 땀이 줄줄 흐르는 더운 날이었어요. 오전 9시에 아이들 등원시키고, 9시 30분부터 2시까지는 어린이집에서 보조교사로 근무했답니다.

퇴근 후엔 잠시 숨 돌리고, 첫째 딸은 미술학원으로, 그사이 둘째 딸과는 놀이터로! 진짜… 더워도 너무 덥네요...

온몸이 녹초가 된 채 집에 도착했지만, 저녁밥은 또 해야 하니까요 냉장고 속 재료들을 챗GPT에게 알려주고 저녁 식단 추천받아서 후다닥 저녁을 차렸어요. 이럴 땐 정말 똑똑한 친구 하나 둔 기분이에요.

오늘, 젤리나라를 그린 딸아이 첫째 딸이 미술 학원에서 만든 작품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하늘나라 세상은 젤리 나라일 것 같아!"라고 말해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