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1월23일- 타이베이 2일차 기록 등장인물 : 미,라니,다다 조식은 다다의 추천으로 길거리음식을 먹었다. 유창하게 주문을 하는 다다가 없었다면 못 먹었을 대만 찐 현지음식!
사진속 위에있는 음식은 蛋餅 딴삥(뇌피셜발음), 아래에 있는 음식의 이름은 蘿蔔糕 로보까오(+옵션 소고기와 야채)라고 들었다. 딴빙은 깔끔한 전같은 느낌이였고, 로보까오의 식감은 술빵같은 느낌이였다.
두가지 모두 맛있고 깔끔해서 아침에 딱 맞는 메뉴였다. (다녀와서 TV프로그램에 로보까오가 나와서 반가웠는데 알고보니 무로 만든 떡이라고 해서 무떡이라고 한다.) 1일차 여행은 맑은 날이였지만, 2일차는 흐리흐리 한게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였다.
회비로 맞춘 꼬까우비를 쓸 때가 왔다! (*대만은 비가 자주 온다고 해서 미리 우비를 준비해갔다.)
커피 하나씩 사들고 숙소앞까지 픽업오신 택시기사님과 투어를 시작하였다 ~ (우리는 다다가 대만어를 할 수 있어서 대만현지기사님으로 투어신청을 했다. 한국어가능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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