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흥해서 복을 나누어드릴게요~^^ 새해가 되면 생각나는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그리워서 오는 #고향 이지만 너무 변했어요.
초가집과 기와집이 어우러진 집들은 진작에 없어지고 편리하게 지어진 집들이 많아요. 시끌시끌하던 놀이터는 자동차들이 주차되어 있고요.
#모교 #고흥남양초등학교 #고흥남양중학교 도 다녀왔답니다. 한 반에 50명이 넘던 초등학교였는데 전체 학생 수가 29명이라고 해요.
중학교는 12~15명이고요. 몇 년 전 환경수업을 갔는데 동창인 딸내미를 만나서 감회가 새롭던 기억도 납니다.
언니와 동생들과 함께 가면서 어릴 적 추억도 생각나고 이야기꽃 피우며 달려갑니다. 부모님과 영원히 같이 사며 평생 행복하게 사..........
새해에는 고향에 다녀와야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