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묘한호텔 인천점>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다묘가족 챙기고 엊그제 입실했던 애기 퇴실하랴 오전이 바빴어요!
아기 냥이가 가고 나서 다른 냥이 친구가 묘한호텔 인천점에 입실했어요~! 이름은 <버디>에요!
추워서 옷 입고 왔어요~ 버디는 아메숏+브숏이 섞인 아이라고 하였어요~ 첨에 버디 사진을 보고, 털색과 패턴 때문에 아메숏으로 생각했어요. 실제로 보니 얼굴형이 브숏처럼 동글동글해요!
귀여워... 호텔은 처음이라고 했어요.
그래서인지 보호자님이 계실 때는 조금 밖에 나와있다, 보호자님이 가시니 바로 쿠션 밑으로 숨었어요... 그루밍 때문에 옷을 벗겨달라고 요청하셔서 조금 있다 입고 있는 옷을 벗겨줬어요.
이미 다리 한쪽이 벗겨져서 불편한 상태더라고요... 물과 밥을 챙겨주고 난 이후 아이가 좀 편해지라고 문을 닫아놨어요.
역시나 머리만 숨기고 있다가 자기 냄새가 나는 화장실로 버디가 숨더라고요... 다묘네 빼고는 공통적으로 다 자기 냄새가 나는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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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천 고양이 호텔 묘한호텔 버디 사진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