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묘한호텔 인천점>입니다! 연휴가 다가오니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오전에 방문탁묘를 갔다 오니 하루의 시간이 더 빠른 것 같아요~! 오늘은 어제 입실한 누룩이에 대해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누룩이는 보시다시피 메인쿤입니다! 메인쿤 하면 생각나는 사진들 있지요?
ㅎㅎ 외국인들이 메인쿤의 크기를 보여주겠다고 안아들고 찍은 사진들!! 네~ 그 대형묘 메인쿤입니다~!!
처음 예약 신청이 들어왔을 때 사진을 보고 혹시 메인쿤인가하고 기대를 했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 였어요 집사들의 각자 로망묘 하나쯤은 있잖아요?
호텔 집사도 예전부터 로망묘가 메인쿤이었습니다! 20대 때 친구가 알려준 서울대 입구 쪽의 고양이 카페를 갈 때마다 유독 저를 반겨주던 냥이가 있었어요~ 그 아이가 메인쿤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로망묘가 되었고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면서 몇 년 뒤에는 집사가 되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누룩이는 처음 입실할 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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