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묘한호텔 인천점>입니다!
어제 당일 호텔링으로 두 아이가 입실했었어요! 이름은 치즈랑 뚱이!
나이가 지긋한 냥냥님들이었어요! 치즈는 13살!
뚱이는 12살! 왼쪽이 치즈, 오른쪽이 뚱이 치즈/뚱이 보호자님께서 아이들 호텔링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특히나 치즈는 나이도 13살에 낯을 많이 가려 걱정을 더 하시는 것 같았어요. <묘한호텔 인천점>에서 냥님들 편하게 잘 보살펴드리기로!!
cc Previous image Next image 뚱이는 호기심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씩 나와서 냄새도 맡고 탐색을 하였습니다. 뚱이가 밖에 나와서 탐색하는 동안 보니 이름이 왜 뚱이인지 알겠더라고요!
얼굴도 둥글둥글, 눈도 둥글둥글~ 너무 귀여웠던 뚱이 Previous image Next image 몬데몬데~?! 코 옆에 옅은 점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스탠다드 앞에서 저기 뭐가 있나~~하고 보는 모습이 호기심이 잔뜩이었습니다 발마저 뚱글해! 치즈도 나와서 탐색 좀 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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