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의 풍경입니다. 저녁에 잠깐 나갔다 오기로 한 남편은 스크린골프 치고, 저녁을 먹고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랑 간단하게 저녁을 만들어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리하는 동안 아이가 심심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요리하는것을 도와 달라고 하며 함께 요리하기로 했어요. 요리는 북어국 !
마지막에 북어국에 들어갈 계란에 풀고 있습니다. 아이는 북어국에 들어가는 재료준비를 도와 주었습니다.
그리고 대파도 썰었습니다. 이 두가지를 도와 줬는데 요리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종종 요리하는것을 도와 달라고 부탁해야겠어요. 아이도 엄마랑 함께 요리를 하니 재밌어하고, 저도 아이의 도움으로 요리가 수월해 지고 완전 일석이조입니다.
이제 설거지까지 도와줍니다. 금방 아이가 사용한 컵과 포크 도마와 가위 기름때가 없으니 헹구듯 설거지도 했어요.
고무장갑 끼고 야무진 손으로 접시도 씻었습니다. 재료 준비에 설거지까지!
오늘 저녁 만들 때 정말 아이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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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와 함께 요리한 북어국 끓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