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코딩의 ㅋ 자를 아십니꽈?정말 컴퓨터 언어, 코딩, AI 와 하나도 관련성 없는 일을 하는 직장인인데, 그럴수록 이 세상은 더욱 코딩, AI, 데이터를 모르고 살수 없으니 걱정이 들더라구요.
(배울것이 왜이렇게 많은 거야 증말 - 은근히 즐기는 중 lol)저는 바디프로필 도전이 끝나고, 나사를 풀고 흐흫ㅎ흫ㅎ 하며 보내던 중!다시 나사를 조이고 싶은 욕구가 솟아올랐고, 눈에 보였던 것은 바로 코딩, 그것도 '앱개발' 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앱'에 집중 했다기 보다, 새로운 서비스, 제품, 비지니스 모델로 썸띵뉴를 직접 선보이고 만들어가고 싶어하고 있었어요.그래서 유튜브로 태용채널이나 세바시 등 창업..........
코딩의 ㅋ도 모르는 흔한 직장인의 '앱개발' 도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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