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칼라일 (Thomas Carlyle)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철학자 및 비평가로 알려진 토마스 칼라일 (Thomas Carlyle) 그는 "오늘을 사랑하라"라는 말을 귀에 딱지 앉게 이야기했던 비평가로 유명합니다. 그와 관련된 유명한 일화가 있어 오늘은 그 일화로 포스팅 내용을 준비했어요.
토마스 칼라일에게 큰 명성을 안겨준 대표적인 저서인 <프랑스 혁명사> 프랑스 혁명 집필이 완성된 후 그에게 '처참한 사건'이 하나 발생합니다. 프랑스 혁명사는 1833년부터 1837년까지 약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집필한 대작입니다.
그가 이 대작을 집필하기 위해 바깥출입도 못하고, 두문분출하며 오로지 집필에만 매달려 쓴 수천 장의 원고를 1권이 완성이 되자마자 친구 "존 스튜어트 밀"에게 원고 검수를 맡겼습니다, jeremyperkins, 출처 Unsplash 그런데 며칠 뒤, 친구 밀이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달려왔습니다. 하녀의 실수로 그 원고가 몽땅 불태워졌다는 것입니다.
그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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