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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가장 큰 위험성 : 인정욕구와 타인을 위한 삶

 SNS의 가장 큰 위험성 : 인정욕구와 타인을 위한 삶

여러분은 SNS 그중에서도 '인스타그램'을 얼마나 하시나요? 저는 글감 찾기용, 동물 쇼츠 보는 용도 이외에 개인 계정에 마지막 게시물을 업로드 한 날은 4월 1일이더라고요.

두세 달에 한 번 정도 게시물을 업로드하는 것 같아요. 그것도 못할 때가 많고요.

사실... 별로 관심이 없어요.

그나마 블로그는 적성에 잘 맞아서 잘 운영해 나가고 있지만, 사업용 인스타그램도 사실 못해먹겠어요. 너무 적성에 안 맞아서 손이 잘 안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큰일입니다............휴..화이팅..나나짱..) 회사를 그만두고 나서 알고 지냈던 직원들 근황은 SNS로 보면 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 본 계정 자체를 잘 접속하질 않아서..

그들이 뭐 하고 지내는지도 몰라요. 정말 친하고 마음 맞았던 직원들은 자주 전화 통화로 안부를 묻고, 가끔 만나기도 하거든요.

나머지 사람들은.. 음..?..

안 궁금해요.. 한편으로는 저 할 일도 많고 바쁜데 남의 일상 들여다볼 시간이 없어요....

# SNS중독 # 인정욕구 # 자기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