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다육이들 소개해드릴게요. 미파 첫번째는 미파예요.
그냥 둬도 잘 크는 다육이라 초보 다육집사들도 쉽게 키우실 수 있어요. 가을이면 노란 꽃을 피워주고 낮에 피었다가 밤에는 오므려요.
성을녀 성을녀는 줄기를 잘라 번식이 가능해요. 저도 줄기를 잘라 심어줬는데 뿌리내려서 많이 자라줬어요.
자른부분은 두갈래로 새로 나오고 하엽진 곳에서도새잎이 돋아 나오구요. 아모에나 처음에 들여올 때는 자잘하게 꽉 차있었는데 잎장이 약해서 살짝 건들기만해도 후두둑 떨어졌어요.
그러더니 이렇게 허전에 졌는데 잎은 더 단단해진 느낌이예요. 떨군 잎장에도 새잎이 보여요.
염좌 염좌 위에는 모체 염좌이고 아래는 모체 염좌에서 새끼친 염좌예요. 본체처럼 클려면 아직 멀었네요.
바위솔 바위솔 모체 바위솔에서 자구를 내어준거를 따로 심어준게 아래 바위솔인데 자구를 5개나 내어줬어요. 얘도 키우기 쉽고 번식이 잘 되는 다육이 중 하나 같아요.
#미파 #성을녀 #아모에나 #염좌 #바위솔 #다육이 #자구...
원문 링크 : 다육이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