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잡고 열심히 블로그를 쓰려했으나, 안하던 짓이라 역시 금방 나가 떨어졌다. ㅋㅋㅋ 그냥 편하게 쓰는게 나한텐 맞는듯ㅠ 추석을 앞두고 볼륨매직해따 근데 일주일만에 다 풀림 너무 분하고 억울해 3학년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메이플랜드 나도 3학년(진)이라 시작했었다 머리가 아닌 손과 몸이 기억하더라ㅋㅋ 카페가서 '강아지 귀엽넹ㅋㅋ' 하고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방뇨 시작;;; 프라이버시를 위해 쉬야 사진은 안올렸디 오며가며 봤던 소극장에 드디어 가봤다 소극장이다보니 배우들 숨소리까지 다 들리는 듯 했다.
몰입해서 볼 수 있어 좋았당. 담에 또 보러 와야쥐 오랜만에 창원도 갔다 창원 좋아 주변을 둘러보면 산으로 둘러 쌓인 것도 좋아 하늘도 ㅍㅏ랗고 날씨도 좋고 대게 조져ㅕㅕㅕㅕㅕㅕㅕㅕ 그리구 예은이 보러 대구를 갔는데 대구 명물 들고 나를 딱 기다리고 있었다 감동 ..
밥먹고 카페 가고 게임하러 옴 발판으로 하는건데 빨강은 밟으면 안되고.. 초록 파랑도 머 있었는데 기억안남 근데 무지무지 ...
원문 링크 : 가을-겨울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