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가기 너무 귀찮아서 집에서 땅끄부부 칼소폭 핵핵핵 / 핵핵 맛 심으뜸 복근 운동하고 뻗었다.. 홈트라고 만만히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빡셈 ㅋㅋㅋㅋㅋㅋ아침에 일어나자 본 친구 카톡 너무 귀여웠다 버거킹 간판이 원래 한글인가??
뭔가 낯설어서 찰칵 완전 궁금하던 카페에 갔는데 문이 닫혀있는 거!! 그런데 문이 닫혀있어도 당황하지 말고 자신 있게 열고 들어오라고 적혀있어 '다행이다ㅎㅎ'하고 열었는데 닫힌 거 맞았음; 그래서 스크린골프 치러갔다 난생처음 쳐봤는데 상당히 어려웠다. 18홀 했는데 공 한 번도 못 넣었다ㅎ..
ㅠ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길 가다 담벼락에 열린 포도 발견~ 달빛이랑 함께 너무 운치 있어~ 냉장고에 생긴 얼음으로 만든 여름 눈사람 소스랑 파로 생명도 불어넣어 줬다.
친구 따라 쿠키런 시작했는데 일주일도 안돼서 디아블로로 갈아탐.. 어이가 없소~(´・ω・` ) 열심히 해서 신캐도 뽑았는디..( ´-ω-) 나시에 달린 택이 너무 거슬려서 떼어냈더니 크게...
원문 링크 : [매딘일상] 7/16 -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