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려서 도착한 두 번째 캠프, Enjoy Inn ENJOY INN CAMP Ulaanbaatar, 토브 몽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가 탔던 말 수고했어,, 여기는 다행히 시설이 더욱 괜찮았다. 게르 자체도 조금 더 넓었던 것 같고 (아마 중간에 화로가 없어서 그렇게 느꼈던 것 같음) 라디에이터로 난방이 가능하고 옷장, 거울, 짐가방 놓을 수 있는 공간 등등 살림살이(?)
도 더욱 많았음. 샤워실도 좀 더 쾌적했고, 따뜻한 물도 더 잘 나왔다.
세면대에서 얼음장 같이 차가운 물이 나오는 것은 같았지만.. 해가 떨어지기 전에 게르 주변 풍경을 감상할 시간도 더 있었다!
식당 건물 통창이 나있어서 바깥 풍경이 시원하게 보이는데 노을 지는 것이 정말 멋졌다. 하루의 피곤이 싹 가시는 순간.
보드카와 맥주 알탄고비 마트에서 맥주 한 캔씩 샀는데, 한국인들 여행은 어딜가나 술이 넘쳐나기 때문에 나같이 술은 한 모금만 먹는 사람은.. 사실 살 필요가 없었을지도 저녁으로...
#
몽골
#
테를지게르
#
테를지
#
승마
#
스페셜포토덤프
#
몽골텐트
#
몽골여행
#
몽골승마여행
#
몽골승마
#
몽골날씨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