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오하라 둘 째날 오전 일정은 오하라의 사찰들을 둘러보는 것. 반나절 일정: - 산젠인 - 호센인 - 오하라 마을 조금 오하라 노 사토 온센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료칸 셔틀을 이용하여 이동하고 버스정류장에서부터 사찰들이 위치한 동쪽으로 이동.
가기 전부터 엄청 찾아보고 간 것은 아니지만 구글 지도를 보니 예쁜 사찰들이 많은 것 같았고, 후기를 보니 한적하게 산책하기 좋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는 코스였다. ️ 오하라 노 사토 온센 후기 산젠인이 오하라 사찰 중 가장 큰 사찰이라고 하고, 표지판도 산젠인을 우선으로 가리켜서 산젠인을 가보기로 하였다.
아침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관광지가 아닌가? 했는데 올라가는 길에 나름 상점들이 꽤 있었다.
유자가 유명한지 유자를 파는 곳이 많았음. 산젠인 오하라 사찰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입장료는 성인 700엔이고,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내부 규모가 생각보다 상당히 컸는데, 안내 책자도 제공해주고 관람순서가 잘 표시되어 있어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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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교토 오하라 사찰 산젠인 호센인 - 교토 근교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