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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여행 킬리만자로 국제공항 입국 황열병 필수? / 도착비자 / 환전 / 유심

 탄자니아 여행 킬리만자로 국제공항 입국 황열병 필수? / 도착비자 / 환전 / 유심

탄자니아 입국 공항 탄자니아는 직항으로 갈 수는 없고, 아프리카 허브 공항인 에티오피아나 두바이를 경유하여 가는 것이 일반적임. 탄자니아 입국을 위해서는 아래 3개의 국제공항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 내륙에 있는(아루샤 근처) 킬리만자로 국제공항 (2) 다르에스살람에 있는 줄리어스 니에레레 국제공항 (3) 잔지바르의 아베이드 아마니 카룸 국제공항 세렝게티 국립공원 등 메인 사파리 투어들은 아루샤라는 도시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사파리 투어를 하기 위해서는 킬리만자로 국제공항에서 in-out 중 하나는 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킬리만자로 국제공항 in, 다르에스살람의 줄리어스 니에레레 국제공항 out으로 선택. 허름한 관제탑의 모습..

이게 탄자니아다!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탄자니아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황열병 예방접종을 모두 맞는 것 같다. 사실 탄자니아 입국을 위해서 반드시 접종해야 하는 예방주사는 없는데도 말이다..

(과거에는 황열 예방접종이 필수였으나, 지금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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