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갔으면 그래도 하루는 료칸에서 묵어봐야 한다고 생각하여, 교토 오하라에 위치한 오하라 노 사토 온센을 예약함. 오하라 노 사토 예약하기 링크 1.
오하라 노 사토 선택 이유 저녁식사(스키야키 또는 샤브샤브)와 아침식사(일본식)를 제공함 야외온천이 있음 저렴한 가격에 료칸에서 머물러 볼 수 있음 오하라라는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머물러 볼 수 있음 물론 단점도 있음 교토역에서 버스로 1시간 거리 떨어진 곳이어서 교토 시내 관광용으로 적합하지 않음 야외온천이 있지만 프라이빗탕은 없음 방 안에 화장실이 없고 공용 화장실/세면대 사용해야 함 그럼에도, 어차피 오하라에 위치한 산젠인 호센인 등의 사찰도 가보고 싶었고, 교토에서도 색다른 장소를 가보고 싶었으며, 이 정도 가격(다른 료칸의 절반 가격)으로 식사가 모두 제공되는 료칸이라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서 선택함. 2. 오하라 노 사토 위치, 가는 법 Ohara no Sato Onsen 41 Oharakusaocho, Sakyo 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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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