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나는 호텔을 예약하면서 조식을 신청하지 않았음. 왜냐하면 호텔 조식이 없더라도 나가서 충분이 괜찮은 음식을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
일본의 경우 아침부터 여는 브런치카페도 많고 아래에서 소개할 저렴한 프랜차이즈 밥집도 있기 때문에, 일본 여행 중에 한 끼라도 밖에 나가서 일본 현지식을 먹어보고 싶었다. 나카우 소개 호텔 주변에는 "나카우"와 "스키야"가 있었음.
둘 다 저렴이 체인점이고 젠쇼 그룹이 소유하고 있다고 함. 나카우는 오야코동, 규동보다 우동, 돈부리를 조금 더 주력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스키야는 요시노야, 마츠야와 함께 3대 규동 체인점으로 불린다고 함. 나카우와 스키야 모두 위 지도에서 볼 수 있듯 일본 교토 시내에 많이 퍼져있으니 원하는 메뉴에 따라서 선택하여 가면 좋을 듯.
나카우는 3대 규동집 등 완전히 패스트푸드 느낌이 나는 다른 간단음식점들과는 달리 음식에 두부를 사용하는 등 완전 패스트푸드를 지향하는 것은 아니어서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 나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