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코경제 입니다 요즘 여의도 한강 공원에 나가보면 달리는 분들이 정말 많죠? 이제 한강에서 러닝을 마치고 곧장 들러야 할 '성지'가 생깁니다.
더현대 서울이 무려 160평 규모의 러닝 특화 공간을 선보이는데요.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내 발을 분석하고 전문 장비를 체험하는 '러너들의 놀이터'가 될 전망입니다.
'더현대 러닝 클럽', 무엇이 다른가? 오는 17일, 더현대 서울 4층에 535(약 162평) 규모로 문을 여는 이 공간은 온라인에서만 보던 희귀 브랜드부터 전문 측정 장비까지 모두 갖췄습니다.
구분 주요 입점 브랜드 및 서비스 특징 백화점 최초 입점 라이다(아이웨어), 칼렉(의류), 씨엘르(모자) 러닝 고수들이 찾는 '찐' 전문 브랜드 글로벌 스포츠 호카(HOKA), 브룩스, 가민(스마트워치) 대중성과 전문성을 모두 잡은 30여 개 브랜드 전문 컨설팅 굿러너컴퍼니 풋 스캐닝 & 슈 피팅 기반 맞춤형 상담 편집숍 EQL퍼포먼스클럽 한섬이 선보이는 감각적인 스포츠 전문관...
원문 링크 : 더 현대 서울 160평 러닝클럽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