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하는 모습이다.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오른 것이다. 사실 하락이 정상인데 상승을 한 것이다.
그러고 보면 주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같다. 내려야 하는데 올라가고 올라야 하는데 내려가는 등 주가의 변동성은 그 누구도 예상하기가 힘든 것이다.
미국 3대 지수를 보면 다우존스와 S&P 500이 하락하고 테슬라와 엔비디아의 강세에 나스닥이 오르며 혼조세로 장을 마친 것이다. 개인적으로 투자종목이 대부분 나스닥이라 나스닥에 관심을 가지고 주가가 하락하면 추가 매수를 고려했는데 상승을 하다보니 불발이 된 것이다.
증시 및 섹터를 보면 미 연준의 긴축 지속 우려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 같다. S&P 500 지수 11개 섹터 중 3개 섹터가 상승하고 1개 섹터가 보합을 유지하며 7개 섹터가 하락하는 모습이다.
경기소비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부동산이 가장 높은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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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식만큼은 자신만의 포트폴리오와 투자철학을 확립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