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갈 때 무조건 다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 줄만 안 시절이 있다. 항공권, 호텔, 렌터카만 해도 충분할텐데 가서 해도 될 투어도 전부 예약을 하고 간 것이다.
그런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냥 하루나 이틀 정도의 투어 예약만 하고 가도 충분히 그 나라 그 도시의 분위기를 파악해서 훨씬 더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stilclassis, 출처 Unsplash 이제는 그런 것을 알게 되었는데 코로나가 있기는 하였으나 좀처럼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물론 패키지 투어는 넘쳐나는 것 같다.
주말만 되면 거의 TV홈쇼핑은 국내여행,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에 대한 내용이다. kkiernan, 출처 Unsplash qwitka, 출처 Unsplash 아무튼 다른 건 몰라도 여행영어만큼은 특화해서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래야 내 인생 버킷리스트인 지중해, 하와이, 호주 등 걸어서 해외속으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esteejanss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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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하영E] 입장료는 얼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