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고 있는 드라마가 딱 하나 있다. 바로 세 청춘의 삶을 그린 <오아시스>다.
사막에 오아시스가 나타나면 갈증이 나든 안나든 물을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신기루처럼 언제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에 사막을 건널 수가 없다고 한다.
robertbye, 출처 Unsplash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한 번씩 힘들 때는 쉬어가야 한다.
정말 힘들다면 잘 하고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잘 쉬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katekerdi, 출처 Unsplash 오아시스 사행시 오 늘만 살자.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 오늘만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로 살자.
그리고 내일이 다가오면 또 오늘이다. 아 름다운 사람이 되자.
훌륭한 사람, 위대한 사람은 못될지언정 아름다운 사람, 행복한 사람으로 살자. 시 시콜콜 하지 말자.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다. 너무 많은 생각과 고민에 빠지다 보면 인생을 허우적 거릴 뿐이다.
스 치면 인연이고 스며들면 사랑이다. 자신만의 빛깔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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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원문 링크 : 영화는 따분한 부분을 잘라낸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