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뭐 먹을 것인지를 그리 고민하거나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거의 정해져 있다고 봐야할 것 같다.
또 내 손으로 만드는 정성스런 한끼는 해독주스이다.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만들어 먹는 사과, 당근, 비트가 그 중심이다.
이제는 하루라도 해독주스를 먹지 않으면 뭔가 찝찝한 기분마저 든다. 주로 해독주스는 7시 30분 전후에 먹고 있다.
kevinmccutcheon, 출처 Unsplash 아침식사 메뉴가 완전히 변한 것이다. 삼시세끼인 건 마찬가지나 이제 하루에 한끼 정도는 밥을 전혀 먹지 않고 있다.
그래서 아침에 먹는 해독주스가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뭐든지 스스로 해먹는것이 가장 자신에게 맞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만의 레시피는 말 그대로 초간단 레시피라고 할 수가 있다. foodfaithfit, 출처 Unsplash 그럼 지금부터 나만의 초간단 레시피 Best 10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참고로 해독주스는 얼마 전에 따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생략한다. 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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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만의 초간단 레시피 Bes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