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에 반달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미래지향적이고, 어찌보면 매우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보고 싶은 것만 보거나 자신의 생각대로만 보게 되면 엄청난 편견을 가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거의 매일 매일 보는 달이지만 실제로 달은 정확하게 똑같은 모양으로 존재하기가 거의 힘들다고 한다.
jordansteranka, 출처 Unsplash 놀라운 것은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밤하늘의 보름달, 반달, 초승달의 모양이 평생 단 한 번 밖에 볼 수 없는 유일한 달 모양이라는 것이다. 그동안 보름달이면 다 비슷한 보름달로 보고, 반달이면 다 똑같은 반달로 봤는데 정말이지 신비할 따름이다.
사실 보름달이 풍성하긴 하지만 모양만으로 보면 반달이나 초승달이 더 예쁘고 멋있고 운치있게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다. soymeraki, 출처 Unsplash 이렇게 달은 하루도 똑같은 모양을 만들지 않다보니 양쪽 반달을 합친다고 하더라도 완전...
#
16강진출
#
보고싶은마음
#
보름음식
#
부자
#
빛이있어혼자서도퓽요로와라
#
오곡밥
#
오늘은내가반달로떠도
#
올림픽
#
월드컵본선
#
음력1월15일
#
정월대보름
#
팔고싶은마음
#
맑고높이사는법을빛으로출렁이는겨울반달이여
#
름뱅이
#
대보름
#
개미와베짱이
#
건강
#
건강관리
#
건강하고행복한부자
#
게으름뱅이
#
공부아부기부
#
구름에숨어서도웃음잃지않는누이처럼부드러운달빛이된다
#
국룰
#
귀밝이술
#
그대의빈하늘위에오늘은내가반달로떠도차오르는빛
#
노답이정답
#
행복
원문 링크 : 달빛이 없으면 별빛이 더 빛나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