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꾸안꾸 인테리어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지금 방이 온통 화이트 톤이라면 포인트는 그린, 딥 블루, 옐로우 등으로 주면 좋을 것 같다.
만약에 그림이나 사진을 하나 걸고자 한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의 기운을 불러 들이는 사과, 해바라기 등의 그림이나 사진이면 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jojoyuen, 출처 Unsplash 아무리 멋진 가구, 보석 등으로 장식을 한들 그 안에 가족이 한결같이 행복하고 찾아오는 사람마저도 즐거워한다면 이보다 좋은 인테리어는 없지 않을까.
맛집이나 핫 플레이스를 가더라도 최고의 인테리어는 사람이다. 사람이 다양하고 멋지게 자리를 잡거나 있지 않은 맛집은 더이상 맛집이 아니며 핫 플레이스는 더이상 핫 플레이스가 아니다.
Pexels, 출처 Pixabay 게다가 돈 들어오는 사진, 복을 부르는 사진이나 그림 등이 있다면 인테리어 화룡점정의 완성이 되리라 본다. 인테리어 포인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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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고 인테리어의 완성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