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가 곤두박질 치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까지 긴축 강화 우려에 급락을 한 것이다.
잘 나가던 테슬라(TSLA)마저도 대규모 리콜 소식에 6% 가까이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3대 지수를 보면 다우존스, 나스닥, S&P 500이 모두 1%대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물론, 나스닥 지수의 하락률이 2% 가까이 되기 때문에 가장 크다고 볼 수가 있다. 증시 및 섹트를 보면 생산자 물가지수(PPI) 강세 속에 미 연준(Fed)의 주요 인사들이 긴축 지속 또는 장기화 발언 등으로 인해서 계속 떨어지고 있는 모양이다.
섹터를 보면 11개 섹터가 모두 하락을 한 가운데 8개 세트가 마이너스 1%대 이상의 하락률 기록하고 있다. 특히 경기소비재와 IT정보기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높은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BIG 7을 보면 애플, 구글, 엔비디아, 테슬라 등 7개 모두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플이 그나마 가장 낮은 하락률을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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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착륙도 경착륙도 아니라면 무착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