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수저계급론이 알게 모르게 우리를 킹받게 하고 힘들게 하기도 하는 것 같다. 금수저는 타고난다.
자수성가한 사람은 금수저가 아니라는 것이다. 말하자면 우리나라 상위 1%라고 할 수 있는 모태 부자가 금수저인 것이다.
나는 금수저도 아니고 은수저도 아니고 동수저도 아니다. 물론 흙수저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다 흙수저라는 생각이 든다. 공수래 공수거라고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은 모두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기에 누구나 흙수저가 아닐까. farisk, 출처 Unsplash 존리는 <금융문맹 탈출>에서 "한 번 흙수저는 영원한 흙수저"라는 한 번 흙수저이면 금수저가 될 수 없다는 말을 반대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라떼시절 개천용이 아니라면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 참 힘들었지만, 오늘날에야말로 흙수저가 금수저 되기도 하고 금수저가 흙수저가 되기도 하는 흔한 세상이라는 것이다. 아무튼 금수저든 흙수저든 요즘에는 거의 수저를 사용...
#
건강
#
수저계급론
#
은수저
#
은퇴족
#
입지전적인인물
#
자수성가
#
자수성가한사람
#
존리의금융문맹탈출
#
주식투자
#
파이어족
#
한번흙수저는영원한흙수저
#
행복
#
행복한부자
#
현재의삶
#
수저계급
#
부자
#
건강관리
#
건강하고행복한부자
#
고금리
#
고물가
#
고환율
#
공수래공수거
#
금수저
#
금수저흙수저
#
금융
#
금융문맹
#
금융문맹탈출
#
금퇴족
#
미래의꿈
#
흙수저
원문 링크 : 미래의 꿈을 위해 현재의 삶을 포기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