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다.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그 누구라도 곁에 둬서는 안 된다.
말 한마디 표정 하나하나에서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그 마음속까지 꿰뚫어볼 수가 있다. 아무리 성공과 행복의 공통분모가 인간관계라고 하지만 상대방이 나를 존중해 주지 않는다면 무조건 버려야 자신이 살 수가 있다.
pride1979, 출처 Pixabay 상대방이 그 누구인지는 중요하지가 않다. 그 누구라 하더라도 자신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 관계를 버리는 게 자신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비결일 수가 있다.
따라서 어떻게 얽혀 있든 그게 누구이든 간에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그 상대는 내 인생에서 독약, 원수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절대 곁에 둬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chillla70, 출처 Pixabay 무시당하면서 곁에 남아 있다면 그건 노예나 다름없지 않을까.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존중받지 못하면서도 그 관계를 끊어내지 못하고 전전긍긍 상처만 끌어안고 사는 사람이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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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누구라도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