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여행이다. 여행은 '여유와 행복'의 줄임말이라고도 한다.
또 여행은 '여기서 행복(하자)'의 줄임말이라고도 한다. 무엇이 어찌 되었든 간에 여행은 좋은 것이다.
그렇게 볼 때 우리네 일상이 여행이다. 여행이 일상이라고 볼 수가 있다.
여행이라고 해서 너무 특별하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다. 그 어떤 여행도 특별함만으로 무장할 수는 없는 것이다.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그것도 혼자 떠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물론, 걷기 좋은 길과 아름다운 길 등을 찾아서 홀로 가는 것이다. 여행은 혼자이지만 결코 혼자라는 느낌이 안 들 때가 많다.
그것은 여행지에 가면 사람이 붐비고 나만 있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리라. 동파랑길, 서파랑길, 남파랑길 등 걷기 좋은 길과 아름다운 길이라면 그 어디든 가 보고 싶다.
워킹 이즈 마이 라이 라이프!Walking is my life!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기록은 경남 창원(진해) 장복산 벚꽃 산행, 전남 보성 일림산 철쭉 산행 등이다. 여행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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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유와 행복이냐! 여기서 행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