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다. 최근에 조금 추워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다.
또 오늘부터는 다시 따뜻해 진다고 하니 다시 설레는 봄이다. 봄이면 생각나는 곡을 떠올려본다.
쟝르를 가리지 않고 내 마음에 꽂히는 곡, 가사가 좋은 곡 등을 주로 선호하는 편이다. 오늘은 봄이면 꼭 흥얼거리게 되는 나의 봄 띵곡 TOP 5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한다.
wilks_and_cookies, 출처 Unsplash 1. 봄봄봄 (로이킴) 봄 봄 봄 봄이 왔네요 / 우리가 처음 만났던 / 그때의 향기 그대로 / 그대가 앉아 있었던 / 그 벤치 옆에 나무도 / 아직도 남아있네요 / 살아가다 보면 / 잊혀질 거라 했지만 / 그 말을 하며 / 안될거란걸 알고 있었소 /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 나는 바로 알았지 / 그대여 나와 함께 해주오 / 이 봄이 가기 전에~~ 봄도 아니고 봄봄도 아니구 봄봄봄이란다.
바로 봄을 향한 삼세번의 돌직구 로이킴의 <봄봄봄>이다. 이렇게 보니 봄은 3주 반짝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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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봄봄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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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의 봄 띵곡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