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예능이다. 물론 인생은 현실이라 다큐로 보는 사람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인생은 예능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예능이 없으면 인생도 없다? 그만큼 인생은 예능이 있어야 즐겁고 행복할 수가 있는 것이라 본다.
예전 예능을 돌려보며 추억에 잠길 때가 있다. 지금 필요한 건?
웃음과 미소다. 사실 지금은 예능 프로그램 춘추전국시대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가끔은 Oldies but Goodies다. eugenechystiakov, 출처 Unsplash 요즘 <코미디 빅리그> 를 제외하고는 거의 개그와 유머 등을 중심으로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을 찾아보기 힘들어진 것 같다.
인생을 교과목으로 나눈다면 청소년 시절까지는 국영수가, 어쩌다 어른 부터는 예체능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가 있을 것 같다. 예체능 프로그램 못지 않게 최고의 소리 <웃음>을 자아내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서 공개 코미디의 원조 <개그콘서트> 의 부활을 기대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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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예능이 없으면 인생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