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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고 다시 새해가 온다

 올해가 가고 다시 새해가 온다

분명히 2022년 임인년도 올해도 지난 해 지금은 새해의 시작이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도 마찬가지라 본다. 지금은 새해이다.

적어도 설날 전후까지는 그럴 것이다. satheeshsankaran, 출처 Pixabay 우리는 늘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모양이다.

새해는 새해라도 몸도 마음도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건강하고 싶으면 건강관리 계획을, 부자이고 싶으면 부자처럼 생각을, 사랑하고 싶으면 자신부터 사랑을, 성공하고 싶으면 무한도전 행동을, 행복하고 싶으면 행복찾기 노력을 하면 되는 것이다.

GDJ, 출처 Pixabay 새해니까 새해이기 때문에 새해라서 다시 시작하고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2023년 계묘년 새해를 앞두고 새해를 대하는 태도, 새해를 맞이하는 자세를 <새해> 이행시로 비장함에 간절함을 더해본다. GDJ, 출처 Pixabay 새 롭게 하라.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새로움의 연속이다. 일상은 하루도 같은 날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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