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에는 거품이 낄 수 있지만 부채에는 거품이 낄 수 없다? 부자들은 자녀의 노후까지 준비한다고 한다.
최근 보도에 의하면 올해 집마다 빚을 빼고 남은 순자산 평균이 4~5억원대라고 한다. 금융부채를 보유한 가구의 65% 이상이, 원금과 이자 갚는 걸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정작 빚을 줄이지 못하거나 오히려 늘어나는 가구가 많아지기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집값이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일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자산에는 거품이 낄 수 있지만 부채에는 거품이 낄 수 없다는 것이 왠지 짠(?)
한 느낌을 준다. 개인적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의 꿈 즉 순자산이 4~5억원대가 아니라 40억원이 되는 그날까지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이다.
jareddrice, 출처 Unsplash 우리나라 상위 1% 부자는 빚 없이 32억 8천만원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상위 1%의 자산 평균은 53억 6천여만 원으로, 5억 원대인 전체 가구 자산 평균의 10배가 넘는다.
그런데 상위 1%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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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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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0퍼센트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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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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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위 1% 부자는 자산이 00억원 이상이고 000가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