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군가를 흔드는 새벽 바람이고 싶다"는 이해인 수녀님의 시<3월에>를 읽는다. 따지고 보면 그 누군가를 흔들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내 자신에게 늘 동기부여와 동력을 심어주면 좋을 것 같다.
우린 자꾸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쥐락펴락 하려고 하는 거 같다. joelholland, 출처 Unsplash 그 어떤 사람도 다른 사람의 구속이나 강요, 조정을 받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나도 마찬가지다. 내가 다른 사람을 구속, 강요, 조정을 하고 싶지 않은 것처럼 받고 싶지도 않은 것이다.
굳이 3월이 아니더라도 그것은 늘 1년 열두 달 계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aamyrkhalil, 출처 Unsplash 3월은 뭔가 봄기운이 물씬 풍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좋다.
물론 2월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추위에 약한 나로서는 그래도 3월이 더 좋은 것이다. 3월에는 그동안 춥다고 눈이 온다고 움츠리고 다소 게을러진 몸과 마음을 다잡고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의 꿈을 향해 조금더 페이...
#
3월
#
봄내음
#
봄시
#
봄향기
#
부자
#
이해인수녀시
#
춘삼월
#
행복
#
행복한부자
#
행복한사람
#
봄기운
#
몸과마음
#
3월시
#
3월에이해인
#
3월의시
#
3월의시모음
#
건강
#
건강하고행복한부자
#
나는누군가를흔드는새벽바람이고싶다
#
단발머리
#
동기부여
#
행복한하루
원문 링크 : 3월에 이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