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몸과 마음은 겨울이건만 벌써 썰렁한 듯 따뜻한 봄에도 거리마다 핫플마다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서 절정을 향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산수유, 벚꽃, 개나리, 진달래 등이 앞다투어 꽃망울을 터뜨리는 걸 보니 머지않아 우리의 마음도 자연스럽게 설레고 행복해지겠지요!
오늘은 봄과 꽃, 행복한 감성에 젖는 좋은 시 TOP 10을 소개할까 합니다. 봄 윤보영 다시 봄 이제 봄 하지만 내안의 넌 언제나 봄 늘 웃으면서 봄 꽃 윤보영 꽃이 너라고 생각하니 세상에 안 예쁜 꽃이 없다.
꽃이 너라고 생각하니 세상에 미운 꽃도 없다. 꽃. 3 나태주 예뻐서가 아니다 잘나서가 아니다 많은 것을 가져서도 아니다 다만 너이기 때문에 네가 너이기 때문에 보고 싶은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고 안쓰러운 것이고 끝내 가슴에 못이 되어 박히는 것이다 이유는 없다 있다면 오직 한가지 네가 너라는 사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고 가득한 것이다 꽃이여, 오래 그렇게 있거라. 꽃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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