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오자마자 봄날은 가기 시작한다.
날씨 탓 환경 탓 등을 하다가는 완연한 봄을 즐길 수가 없다. 날씨가 좋아서, 날씨가 좋지 않아서 등 날씨에 아랑곳 하지 않고 봄 하늘, 봄산, 봄꽃, 맑은 공기 등을 만끽하고 싶어 나 혼자만이라도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몰두하고 한다.
willianjusten, 출처 Unsplash 지금은 그 무엇보다도 자연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굳이 피크닉이 아니더라도 자연에 갈 때는 간단하면서도 에너지 충전을 해 줄 수 있는 바나나, 고구마, 포도, 귤, 오이, 초코파이, 견과류 등을 가지고 간다.
자연에서 걷기 좋은 길, 아름다운 길을 걸을 때는 무엇을 먹든 좋고 맛있겠지만 그래도 바로 에너지가 필요할 때는 탄수화물을 찾곤 한다. 예전에는 김밥, 컵라면, 빵 등을 가지고 갔었지만 이제는 깔끔하게 과일, 채소 등 건강식을 가지고 간다.
denissadevy, 출처 Unsplash 갬성 돋는 봄 피크닉은 어떤 강이든 산이든 바다이든 숲이든 올라갈...
#
갬동
#
완연한봄
#
인생소풍
#
인생여행
#
인생은여행
#
인생은피크닉
#
인생피크닉
#
즐길수없으면피하라
#
지구여행자
#
채소와과일
#
탄수화물
#
피크닉
#
피크닉계획
#
피할곳은있어도숨을곳은없다
#
에너지충전
#
아웃도어액티비티
#
갬동과갬성
#
갬성
#
건강식
#
걷기좋은길
#
과일과채소
#
나의피크닉
#
봄꽃
#
봄날은간다
#
봄산
#
봄하늘
#
스트레스
#
아름다운길
#
아웃도어
#
피햘수없으면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