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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쌓이는 손실 속에 네 주식은 고이 묻히고 존버한다 존버한다

 자꾸 쌓이는 손실 속에 네 주식은 고이 묻히고 존버한다 존버한다

방금 끝난 미국 뉴욕증시를 보며 이해인 수녀님의 <1월의 시>를 흉내내어 본다. 지금 전기차의 선봉 테슬라 주식이 무참하게 속절없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속수무책으로 떨어지고 있다.

yente95, 출처 Unsplash 물론 지금의 추세라면 100달러선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런 때일수록 산타랠리는 커녕 사탄랠리가 온 건 아닐까.

그래도 미래의 전망과 발전 가능성만큼은 최고로 봐야 할까. 과연 지금도 블루오션이 맞을까 레드오션으로 전락(?)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bady, 출처 Unsplash 참 알 수 없는 일이다.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남지 않은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텅장이 통장으로 거듭나기를 손꼽아 기다려 봐야 할 것 같다.

yente95, 출처 Unsplash 건강하고 행복한 부자는 서서히, 천천히 되는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최근 들어 심하게 흔들리는 나를 본다. 애써 마음을 부여잡고 현실에 충실하면서 하루하루 순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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