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은 36.5도가 정상이다 정상체온을 유지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물이 끓는 것도 그 1도가 중요하다. 99도까지 예열이 될 뿐 끓지 않는다.
지구는 온난화 되는데 체온은 더 떨어지고 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한창 코로나 팬데믹 때 37.5도로 1도만 높아도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정신일도 하사불성! 여기는 약간 다른 개념이기는 하나 일도가 들어간다. 36.5도에서 1도가 내려가면 35.5도로 바로 저체온증으로 암세포와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린다고 한다.
그 놈의 1도의 벽이 이렇게 무섭게 사람을 마구 뒤흔든다. 2프로가 부족하다면 이건 살아남기 힘든 것이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우리는 종이 한 장 차이, 한 끗 차이 등의 말을 사용하는가 보다.
지구 온난화가 여름은 더 덥게 겨울은 더 춥게 만들면서 인간은 왜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체온이 안 올라갈까 하는 쓸데없는 고민을 해본다. 아직 한파와 폭설 등으로 정신 못차린 모양이다.
NoName_13,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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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프로가 부족하다면 살아남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