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 문학 에세이 《문학의 숲을 거닐다》 Book Briefing입니다. 문학은 삶의 용기를, 사랑을, 인간다운 삶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고 고백하고, 그 문학의 숲을 함께 거닐고, 그 숲의 열매들을 함께 향유하자고 권합니다. 문학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진정 사람답게, 제대로 살아가도록 우리를 지킵니다.
행복은 어마어마한 가치나 위대한 성취에 달린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별로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작은 순간들 ―무심히 건넨 한마디 말, 별 생각 없이 내민 손, 은연 중에 내비친 작은 미소 속에 보석처럼 숨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얼짱․ 몸짱․ 실력짱 등 누구든 한 가지 목표를 세우고 철저한 자기 훈련, 자기 관리로 인간시간표가 된 이들은 다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자기 삶의 주인은 자기 자신뿐입니다. 자기 자신만이 자기 자신 안의 잠자는 거인을 깨울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좀 부족한 면이 있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재능을 발휘하면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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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살게끔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