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춥고 공허할 때 내가 주로 하는 것은 사람이 붐비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장소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을 가리지 않는다.
ugur, 출처 Unsplash 온라인은 유튜브를 통해 지중해, 하와이, 제주도 등을 서핑하는 것이며, 오프라인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걷기 좋은 길이나 아름다운 길 등의 핫플을 다니는 것이다. 모바일이라고 하면 블로그 포스팅을 하거나 일상, 생각 등을 듬뿍 담아내는 글을 쓰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마음이 춥고 공허하다는 것은 내가 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기에 허투루 보낼 수가 없는 것이다. timromanov, 출처 Unsplash 그래도 충족이 되지 않는다면 내가 사랑하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라 할 수 있는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오늘은 방전으로 인한 배터리 충전이 아닌 마음충전을 위해서 나에게 선물을 보낸다. 단 하나뿐인 자신을 소중히 하고 사랑하는 방법 즉 마가 스님의 <마음충전>이 필요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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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누가주는게아니라내가찾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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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가 나를 지키지 않으면 누가 나를 지켜줄 지 모른다?